오늘 회사를 시작한다면 어떤 모양으로 지을 것인가 – AI Native Startup Playbook

회사를 처음부터 다시 짓는다면, 조직도부터 그릴까요 아니면 마크다운 파일부터 쓸까요? 게리 탄은 “마크다운 파일 하나가 곧 직원”이라고 말했고, 톰 블룸필드는 회사의 모든 데이터를 하나의 AI에 모으는 “컴퍼니 브레인”을 제안했습니다. 이 영상은 두 주장을 실제 채널 운영 경험과 대조하며, AI 네이티브 시대에 조직을 어떻게 설계해야 하는지 짚어봅니다. 마크다운 파일이 곧 직원이다 – 게리 탄의 주장 A16Z … Read more

EP 86. 진짜 내 일을 해결하는 Agentic Workflow (Lablup 신정규 대표)

AI 인프라 전문 기업 Lablup의 신정규 대표가 40일 만에 100만 줄 규모의 소프트웨어를 에이전트 코딩으로 완성한 과정을 공유합니다. 에이전트 코딩의 현재 한계, 실전 활용법, 그리고 소프트웨어 산업이 어떻게 재편될지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을 담은 대담입니다. Backend.AI:GO: 40일, 100만 줄, 130억 토큰 신정규 대표는 기존 엔터프라이즈 AI 인프라 플랫폼에서 스마트 라우터 부분만 분리해 속도 최우선으로 새로 만들기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