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오픈AI 데브데이에는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이 함께 나왔습니다. 좋은 소식은 아스트라에 가까운 성능을 5분의 1 가격에 제공한다는 GPT 6.1 솔, 채팅 앱 안에서 돌아가는 개인 에이전트 다츠, 디시션스 API, 컴퓨터 사용을 지원하는 에이전츠 API, 그리고 SaaS 연동 생태계 확장입니다. 나쁜 소식은 프로 200 요금제의 사용량이 절반으로 줄고, 월 500달러짜리 프로 500 요금제가 새로 생겼다는 점입니다. AI 도구에 매달 돈을 쓰는 분이라면 요금제와 모델 선택을 다시 따져봐야 할 시점입니다.
이 영상은 개발 교육 채널 코드팩토리가 데브데이를 새벽 2시에 커뮤니티와 함께 실시간으로 본 뒤, 솔 6.1로 평소 쓰던 벤치마크 네 가지를 직접 돌려보고 올린 리뷰입니다. 발표 내용 요약에 더해 직접 만든 결과물로 평가한다는 점이 이 리뷰의 강점입니다.
핵심 내용
1. 다츠: 채팅 앱에 들어온 개인 에이전트
화자는 평소 개인 에이전트 봇을 아주 많이 쓰는 사람이고, 오픈AI와 앤트로픽도 비슷한 기능을 넣어주길 바라고 있었다고 합니다. 이번에 나온 다츠는 그 봇의 기능이 “사실상 거의 다 탑재돼 있다”는 평가입니다.
- 실행 환경: 내 컴퓨터(로컬)에서도, 가상 머신에서도 돌아갑니다. 로컬 컴퓨터 접근은 권한만 주면 바로 쓸 수 있습니다.
- 현재 제한: 지금은 에이전트를 한 마리만 만들 수 있습니다. 여러 에이전트로 팀을 꾸려 서로 소통하게 하는 기능은 나중에 나온다고 합니다.
- 사용 방식: 앱 왼쪽에 에이전트가 생기고, 이름과 색을 정할 수 있습니다(화자는 “클로드”라는 이름에 노란색을 골랐습니다). 오른쪽 위 작업 목록에서 전화 통화처럼 대화하며 일을 시키거나, 슬랙으로 일을 맡길 수 있습니다.
- 가장 놀라운 점: 다츠는 기본 모델로 아스트라를 쓰는데도, 다츠 자체가 쓰는 사용량은 요금제 사용량에서 차감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다만 다츠가 코덱스에 일을 시키면 그 부분은 차감됩니다. 화자는 이 내용을 티보가 직접 말해줬다고 전합니다.
화자는 기존 봇에서 로컬 컴퓨터 접근이 아쉬웠는데, 아스트라가 컴퓨터 사용을 워낙 잘하기 때문에 이제는 터미널에서 따로 아스트라를 돌려 보고를 받는 번거로운 과정 없이 채팅 앱 안에서 바로 처리할 수 있을 거라고 기대했습니다.
2. 개발자 도구: 울트라패스트, 디시션스 API, 에이전츠 API
울트라패스트는 기본보다 토큰을 8배 빠르게 생성하는 모드입니다. 오늘부터 쓸 수 있지만 프로 500 구독이나 API에서만 쓸 수 있습니다. 화자는 “한번 쓰기 시작하면 하루 만에 토큰을 다 쓸 것 같다”고 했습니다.
화자가 툴 발표 중 가장 중요하다고 꼽은 것은 디시션스 API입니다. 화자는 앞서 리뷰했던 라우팅 특화 모델을 예로 들며, 요청 앞단에 이런 모델을 붙이면 비용을 크게 줄이고 작업마다 알맞은 모델로 보낼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디시션스 API는 이 기능을 오픈AI가 직접 제공하는 것입니다. 루나 모델을 써서, 외부 라우터 없이 GPT 모델들 안에서 비용과 속도를 고려해 필요한 모델로 알아서 나눠 보내줍니다.
에이전츠 API에는 컴퓨터 사용 기능이 들어왔습니다. 전에는 컴퓨터로만 할 수 있는 작업을 하려면 여러 인프라를 따로 세팅해야 했는데, 이제는 에이전츠 API 하나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화자는 이미 서비스에 에이전트를 넣어둔 개발자에게 특히 중요한 변화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기능도 현재는 프로 500에서만 지원됩니다.
클라우드로 코덱스 작업을 넘기는 기능도 소개됐지만, 원래 있던 기능이라 화자는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봤습니다.
3. SaaS 생태계: 오픈AI의 방향 전환
화자는 샘 올트먼이 예전에 플러그인 생태계가 크지 못할 거라는 뉘앙스로 발언했고, 그 뒤 SaaS 기업들 주가가 크게 떨어졌던 일을 떠올립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완전히 다른 행보를 보였습니다.
- GPT 안에서 캔바, 피그마, 쇼피파이 같은 SaaS를 바로 띄우고 GPT로 조작할 수 있게 연결했습니다.
- 앞으로 SaaS에 챗GPT를 넣는 기능을 더 강화하겠다고 밝혔고, 발표 화면에는 사이트가 플러그인을 직접 호스팅할 수 있다는 내용도 있었습니다.
화자는 이를 구글이나 애플처럼 마켓플레이스를 만들겠다는 뜻으로 해석했습니다. 지금처럼 대충 만든 MCP나 플러그인 마켓 수준을 넘어, 나중에는 챗GPT 구독·결제와 SaaS가 연동되는 형태로 갈 거라는 전망입니다.
이 대목에서 화자의 관점이 분명하게 드러납니다. GPT와 클로드가 빠르게 발전하면서 “SaaS는 다 죽는다”는 말이 돌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필요한 건 돈 내고 쓰지 말고 직접 만들어 써라”는 말은 이론일 뿐이고, 비용·지능·지식 문제 때문에 일반인은 직접 만들어 쓸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SaaS를 자기 플랫폼에 넣는 기술력과 SaaS를 많이 끌어오는 영업력이 중요해질 거라고 봤습니다. 지금 SaaS를 만들고 있다면 “어떻게든 이 영역에 빨리 들어가야 한다”는 조언도 덧붙였습니다.
4. 새 요금제: 프로 200 너프와 프로 500 등장
영상에서 가장 아쉬운 부분으로 다룬 내용입니다.
| 요금제 | 기존 사용량 배수 | 변경 후 |
|---|---|---|
| 프로 100 | 5배 | 5배 |
| 프로 200 | 20배 | 10배 |
| 프로 500 (신설) | – | 25배 (울트라패스트 사용 가능) |
화자가 정리한 핵심은 이렇습니다.
- 프로 200이 20배에서 10배로 줄면서 가성비가 크게 떨어졌습니다.
- 프로 100과 프로 200은 정확히 두 배 차이라서, 티보가 사용량 리셋을 자주 해주는 점까지 생각하면 프로 200 하나보다 프로 100 두 개가 나을 수도 있다고 봤습니다. 계정 하나로 쓸 수 있다는 점 말고는 프로 200의 장점이 거의 없다는 것입니다.
- 오픈AI가 이걸 모를 리 없으니, 앞으로는 “아스트라는 프로 200부터”처럼 상위 요금제 전용 모델이 생길 거라고 예상했습니다.
- 프로 500은 대략 월 75만 원, 1년이면 1천만 원 가까이 됩니다. 앤트로픽 것까지 같이 쓰면 1년에 2천만 원입니다.
- 구글과 앤트로픽도 곧 500달러 요금제를 내고 200달러 요금제 사용량을 줄일 거라고 예상했습니다.
화자는 비싼 요금제일수록 더 좋은 모델을 주는 구조가 되면 AI 빈부격차가 더 심해지고, 돈만 쓰면 생산성이 오르는 날이 금방 올 거라고 봤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프로 500이 나오면 100배쯤 줄 거라 기대했는데 25배에 그쳐서, 오픈AI가 벌써 적자를 줄이려고 돈을 걷기 시작한 단계에 들어선 것 같다고 아쉬워했습니다.
5. GPT 6.1 솔: 아스트라에 가까운 성능, 5분의 1 가격
발표 제목부터 “5분의 1 가격에 아스트라에 가까운 지능”이었습니다.
- 가격 비교: 아스트라는 입력 10달러, 출력 50달러이고, 솔 6.1은 입력 2달러, 출력 10달러입니다. 화자는 “이 가격이면 거의 옛날 하이쿠인데 말이 안 된다”고 했습니다.
- 캐시 입력 가격: 화자는 바로 전날 캐시 입력 가격이 0.2달러 선에서 멈춘 것 같다고 말했는데, 이번에 0.1달러 수준까지 내려갔습니다. 더 싸질 여지가 있다는 뜻으로 해석했습니다.
- 출시 배경: 원래는 6.1 아스트라가 나올 예정이었을 거라고 봤습니다. 아스트라가 거짓말을 하고 통제를 벗어난다는 보도로 우려가 커지자, 대신 며칠 전에 나온 솔의 업그레이드 버전을 냈다는 해석입니다. 화자는 그런 행동은 모든 LLM에 원래 있는 특성인데 왜 그렇게 호들갑이었는지 모르겠다고 덧붙였습니다.
- 벤치마크: 솔의 낮은 추론 강도 성능이 거의 두 배 가까이 올랐습니다. 딥 SWE 벤치마크에서는 높은 추론 강도만으로도 아스트라 전체보다 낫고, 가격은 아스트라 맥스의 약 16분의 1이라고 합니다. 실제 업무형 과제 벤치마크와 자동화 벤치마크에서도 크게 올랐고, 과학 연구처럼 지식이 중요한 영역에서는 아스트라가 조금 더 높았습니다.
- 흥미로운 관찰: 추론 강도를 올릴수록 성능에 비해 가격이 지나치게 비싸지는 현상이 모델 공통으로 나타난다고 했습니다.
- 컴퓨터 사용: 이 기능이 더 확장돼서, 앞으로 컴퓨터 사용 작업에는 아스트라 대신 “무조건 솔을 쓰면 된다”고 했습니다. 더 싸게, 더 오래, 더 빨리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6. 직접 돌려본 벤치마크 네 가지
모든 테스트는 단일 프롬프트, 최대 추론 강도로 진행했습니다.
경복궁 모션 그래픽 (28분 소요)
구획이 잘 나뉘고, 부재들이 분리되는 움직임과 엑스레이처럼 내부를 보여주는 표현까지 잘 들어갔습니다. 화자가 지금까지 테스트한 모델 중 오퍼스 5.5 다음으로 좋은 결과였습니다. 솔 6이나 루나 6과 비교하면 6.1이 압도적으로 낫습니다. 오퍼스 5.5보다 훨씬 빠르기 때문에 프롬프트 몇 번만 더 주면 오퍼스 5.5만큼, 방향을 잘 잡아주면 그보다 더 좋은 결과도 낼 수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GTA 스타일 오픈월드 게임 (1시간 30분 소요)
GPT로 만든 게임에서 사람 관절이 움직이는 리깅이 구현된 건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같은 프롬프트로 만든 이전 GPT 게임에는 미션이 하나도 없었는데, 이번에는 “강 건너 배달” 같은 미션과 지도 안내, 진행 피드백이 들어갔고 경찰도 잘 설계됐습니다. 어떤 부분에서는 아스트라보다 더 잘했다고 합니다. 다만 차가 덜덜거리며 움직이는 점은 아쉬웠습니다.
자기소개 웹사이트
“GPT 6.1 솔 자신을 표현하는 웹사이트”를 요청했습니다. 스크롤할 때마다 입자가 바뀌는 모션, 버튼 동작, 진행 표시, 다크 모드까지 잘 구현됐습니다. 화자는 이제 너무 잘해서 벤치마크를 바꿔야겠다고 했습니다.
한국어 글쓰기
영업 종료를 앞둔 가게 풍경을 묘사한 단편 문장을 읽어주며, GPT는 원래부터 한국어를 잘했고 이번에도 잘한다고 평가했습니다. 최근 소네트 5.5의 한국어 실력이 많이 늘어 한국어 작업에 써보고 있지만, 한국어 콘텐츠를 만들 때는 GPT가 절대적으로 유리하다는 결론입니다.
실전 가이드
영상 내용을 바탕으로 지금 바로 해볼 수 있는 일들입니다.
시나리오 1: 프로 200 구독자라면 요금제부터 다시 계산하세요
- 지난 한 달 동안 사용량 한도에 몇 번 걸렸는지 확인합니다.
- 한도에 거의 안 걸렸다면 프로 100으로 내리는 게 낫습니다. 사용량이 5배 대 10배로 정확히 두 배 차이이기 때문입니다.
- 한도에 자주 걸렸다면 프로 200 하나와 프로 100 두 개(계정 두 개)를 비교해 봅니다. 화자는 리셋 빈도까지 생각하면 후자가 나을 수 있다고 봤습니다. 다만 계정 두 개를 관리하는 번거로움과 앞으로 상위 요금제 전용 모델이 생길 가능성은 함께 따져봐야 합니다.
시나리오 2: 다츠로 개인 비서를 무료로 돌려보세요
- 앱 왼쪽에 생긴 에이전트에 이름과 색을 정해줍니다.
- 로컬 컴퓨터 접근 권한을 줍니다.
- 반복 업무는 슬랙이나 전화 통화처럼 대화하며 맡겨봅니다.
- 다츠 자체 사용량은 차감되지 않지만 코덱스에 일을 넘기면 차감된다는 점을 기억해 두세요. 지금은 에이전트가 하나뿐이라 팀 구성 기능이 나올 때까지는 한 가지 역할에 집중시키는 게 좋습니다.
시나리오 3: API 비용을 줄이고 싶은 개발자라면
- 아스트라로 돌리던 작업 중 컴퓨터 사용 작업부터 솔 6.1로 바꿔봅니다(입력·출력 모두 5분의 1 가격).
- 모델 라우팅을 직접 구현하고 있었다면 디시션스 API로 바꿀 수 있는지 검토합니다.
- 컴퓨터 사용 기능 때문에 인프라를 따로 운영하고 있었다면 에이전츠 API로 합칠 수 있는지 봅니다. 단, 현재는 프로 500 전용이라는 제한이 있습니다.
시나리오 4: SaaS를 만들고 있다면
챗GPT 안에서 서비스를 바로 띄우는 연동을 빨리 준비하세요. 화자는 앞으로 이 생태계에 먼저 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비판적 검토
실시간 발표 요약에 그치지 않고, 같은 프롬프트로 이전 모델들과 비교한 결과물을 직접 보여준다는 점이 이 영상의 가장 큰 강점입니다. 소요 시간(28분, 1시간 30분)과 이전 모델 대비 달라진 점(리깅, 미션)을 구체적으로 짚어줘서 벤치마크 수치보다 체감이 쉽습니다.
다만 몇 가지는 감안하고 봐야 합니다.
- 결과물 평가는 화자의 주관적 판단이고, 테스트도 단일 프롬프트 한 번씩이라 다시 돌리면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아스트라 출시가 미뤄진 이유, 상위 요금제 전용 모델 등장, 경쟁사의 500달러 요금제 출시는 모두 화자의 추측이지 발표 내용이 아닙니다.
- 벤치마크 수치는 발표 자료를 화면으로 보며 설명한 것이라, 정확한 수치는 오픈AI 공식 자료로 확인해야 합니다.
- 화자도 인정했듯, 하위 모델이 좋아져서 사용량이 늘어난 것 같은 효과는 추론 강도와 모델을 잘 조절하는 헤비 유저에게만 해당합니다. 무조건 가장 높은 설정만 쓰는 초보자에게는 이번 요금제 변경이 그대로 손해입니다.
핵심 요점
- 솔 6.1은 가성비 기준을 바꿨습니다. 아스트라의 5분의 1 가격(입력 2달러, 출력 10달러)에 일부 코딩 벤치마크에서는 아스트라를 넘었습니다. 컴퓨터 사용과 일반 코딩 작업은 솔로 먼저 시도해 보세요.
- 프로 200의 가성비는 절반이 됐습니다. 20배에서 10배로 줄면서 프로 100 두 개가 더 나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구독을 갱신하기 전에 사용 패턴부터 점검하세요.
- 다츠는 사용량이 차감되지 않는 개인 에이전트입니다. 기본 모델이 아스트라인데도 다츠 자체 사용량은 무료라서, 지금 가장 부담 없이 써볼 수 있는 새 기능입니다.
- 오픈AI는 SaaS와 경쟁하기보다 품는 쪽을 택했습니다. 캔바, 피그마, 쇼피파이 연동과 마켓플레이스 방향은 “AI가 SaaS를 없앤다”는 주장과 반대 길입니다. 서비스 운영자라면 이 생태계에 올라탈 준비를 해야 합니다.
- AI 도구 비용은 계속 오를 수 있습니다. 상위 요금제일수록 좋은 모델과 빠른 속도를 주는 구조가 굳어지면 AI 빈부격차가 커집니다. 하위 모델을 잘 골라 쓰고 추론 강도를 조절하는 능력이 곧 비용 경쟁력이 됩니다.
요약자 노트
- 이 요약은 영상의 한국어 자동 생성 자막을 바탕으로 썼습니다. 자동 자막 특성상 모델명과 고유명사가 잘못 옮겨진 부분이 있어, 영상 제목과 문맥을 보고 표기를 맞췄습니다. 예를 들어 자막의 “나츠·다스”는 “다츠”로, “아스라·에스라”는 “아스트라”로 통일했습니다.
- 화자가 평소 쓴다고 한 개인 에이전트 봇과 앞서 리뷰했다는 라우팅 특화 모델은 자막만으로는 이름을 정확히 알 수 없어 이름을 적지 않았습니다.
- 캐시 입력 가격은 자막이 불분명해서 “0.1달러 수준”으로만 적었습니다.
- 영상 게시일: 2026년 9월 30일 / 요약 작성일: 2026년 10월 1일. 요금제와 가격은 이후 바뀔 수 있습니다.
참고자료
영상에서 언급된 자료와 더 깊이 있는 학습을 위한 출처들:
- 원본 영상: GPT 6.1 Sol, GPT Dots, $500 Pro – OpenAI Dev Day 풀 리뷰 (코드팩토리)
- 영상에서 언급한 솔 6, 루나 6, 오퍼스 5.5 비교 영상은 코드팩토리 채널에서 볼 수 있습니다.